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기덕 감독은 내가 만든 시나리오로 작품 만들어 왔다
저들은 나에게 작품 훔쳐내는 노예로 만들기 위해 앞에서는 안 그런 척 뒤에서 호박씨 까는 인간들이었다
저들은 나를 겁쟁이라느니 저들은 나를 비하하며 가스라이팅 하며 뒤로는 작품 훔치며 살아간 자들이다
빅뱅 봄 여름 가을 겨울도 내가 지은 노래이고 폭삭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작품표시하며 지금도 이어오고 있다
네가 화병 걸리길 바래 너의 작품 이제 필요 없어 네가 역사에 나오면 안되거든
우리 국민은 널 지워 너의 손 안 잡아 우리가 너 대신 예술 작품 만들어 줄게 말만해
이 작품은 이제 우리꺼야 네껀 없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