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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께 광주에서 제일 큰 집 사드리고 용돈드리라 했다
익명(112.148)
2025-05-01 21:12:00
추천 0
나는 21년도까지 내 작품 원위치 시키라했다
넌 할머니 다시 못본다 했댜
용돈 매달 드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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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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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zi(psh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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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규(momohi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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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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