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와 함꼐 기폭제가 될 말이고 당시 불렀던 가사 그대로 말했다 박준형은 넌 기폭 못해 우리 국민이 가만두지 않는다 했다. 시간 질질 끌며 내가 늙어가길 바래왔다 넌 영원히 무라며 넌 영원히 노예라고 인간대접 못 받는다고 넌 인간 아니라고 했다 . 그저 진실로 추악한 위선자들에게 저들의 해왔던 일들에 말한 것이였다 아닌 척 하는것 모른 척 하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