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은 몰랐던 당시 훔쳐 만든 영화로 브루노 마스 이름 지어주며 피아노 끄는 장면 넣으라 했고 그대로 했다
그리고 폭삭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나눠 시나리오 지었으며 빅뱅 봄 여름 가을 겨울도 내가 부른 작품이다
숫자로 노래 불렀으며 요일로 노래 불렀고 색체로 노래 하였으며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노래 불렀다 특히 봄 노래를 많이 불렀고 봄봄봄등 내가 불렀던 노래들이다
어반자파카 십센치 아메리카노 등 내가 불렀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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