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은 머가 그리 염려 되었는지 공부 하지 마라라고 했다
넌 서울대 못가 서울대 입학의 이미는 당시 곧이 곧대로 서울대가 아니라 나에대햇 서울에서 벌어진 일에대한 졸업을 의미했다 내 맘대로 갖다 붙여 내 의미 부여했다
공무원 공부하지마 공무원은 합격시키마 다른건 다 떨어지게 될거야
다 떨어뜨린다고 했다 .
난 공부를 한다고만 했지 공부를 한 적이 없다. 당시 말하길 나는 이순신 흉내내며 왜구에게 나에게는 12년의 시간이 있다라고 했다
자식낳아 서울대 보낼만큼 나 자신도 공부할까 라고 하기도 했고 넌 아이 못낳아 전 국민이 반대야
자식 낳게 해줄게 진실 밝히지 마라 우리 말 잘 들어야지 저놈들은 날 가지고 저들의 인형인양 좌지우지 하려고 들었다
나의 인생가지고 저들의 장난감인양 굴었다 나는 욕으로 화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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