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가지고 미디어로 거짓말하며 살아오며 자기들끼리 답을 찾아 미디어로 거짓말을 일삼고 살아가는게 과연 포장한다고 추악함이 어디로 갈까
겉은 번지르르하며 속은 썩은 겉과 속이 다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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