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의 인내심을 시험한다고 했다


우리는 언제나 선을 넘을거고 미디어로 거짓말 한 적 없다고


우리 미래의 아이들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미 화성 로봇 퍼시비어런스 이름 지었고 저들은 조작했는지 미 아이들이 지어줬다 언론에 말했다 그걸 골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