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투비 이후로 2년만의 한국 콘서트
공방 올팡탈로 올해 첫 오프
6번째 월드투어, 10주년
여러의미를 가진 콘이었습니다
발목 흥민당해서 작년 팬미를 못가서 간만의 대형오프였는데
악명높은 인스파에 주춤했다 얼마만인지 모를 스탠딩소식에 혹해서 스탠딩 가야겠다 했는데
어쩌다보니 S1,S2 양일 스탠딩 잡아서 뭐 그렇게 됐습니다
1일차
비가 쥰내게 오고 ktx타러가는데 앞에 사고났는지 버스가 안움직여서 원래 타려던거 취소하고 때아닌 티케팅하고 염병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서울와서 공항청사역에서 셔틀 타는데 죄다 라부리 달고 있어서 길찾기 편했어요
인스파 입갤 ㅋㅋ
바로 슈스제 가서 179000원짜리 포카셋 받아주고 미션인증 대기등록하고 포카 받아주고 ㅇㅇ
Jyp edm에서 해피빈 천원 이상 기부하면 손거울 준대길래 가서 천원할까 하고 보니까 치지직 도네쏴서 이미 포인트 천원넘게 있길래 그거 쓸까 하다 좀 짜쳐서 걍 만원기부함 ㅇㅇ
인스파<< 악명에 비해 위치빼고 시설자체는 디게 좋더라구요
콘서트 보러 온 사람들 말고 그냥 가족단위나 연인끼리 놀러 온 사람들이 많음
이거 보고 라스베가스같다(대학생 모의투자대회로 미국갔다온거 뻗대는중) 한 임보싶은
미국타령 하다가 밤에 지 집에 재워달라니까 친구있어서 안된다길래
난 친구아니냐 하니까 갑자기 유서깊은 성리학집안 유교보이돼서 나이차이가 얼만데 그건 좀.. 하면서 태세변환하는게 미국좌급 ㅇㅇ..
아무튼 시간이 돼서 입장했습니다. 구역은 S1
팬스2열 잡았는데 앞에 찍덕들 얘기하는거 보니 곧 가림막 필요해서 자리바꿔달라 하겠구나~ 했더니 진짜 바꿔달라길래 팬스1열잡음 ㅇㅇ.
남들 후기보니 밴드 때문에 시야 가려서 불편했다는데 팬스잡아서 딱히 그런건 없었음
다만 찍새들이 진짜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시큐들 잡는다 잡는다 대기할때 말만 겁나 하고 안잡음
대기할땐 뽑아내서 쫒아내고 사진 다 지우게 한다~ 하더니
괜히 공연중에 대포련들한테 찍지마세요 하면서 wwe 하고 다니면서 집중흐트려놓고 시야만 가리고 정작 뽑아가지도 않고
한숨만 나옴 ㅇㅇ..
이게 앵콜무대 아닌 공연 중 돌출무대 나오길래 뒤돌았더니 제 눈에 보인 시야였습니다
육안에만 대포가 10대 넘게 보이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사실 입장할때 제 뒤쪽에 있던분이 한국인이냐 물어보면서 어디로 가실거냐 하고 여러 얘기 했었는데
그 분이 작년 입덕에 콜플콘으로 첨봤다는데 자기는 폰카도 처음에 눈치보면서 찍었는데 이런거 보고 놀랐다네요
그리고 대포 든 인간들이 캔디봉 드니까 시야 가린다고 어깨 툭툭 치고 그랬대요
저도 앵콜때 누가 뒤에서 한 번 그래서 개빡쳤는데 몇번이나 계속 그랬다길래 하..
부끄러웠습니다 공연문화 자체가 왜 이렇게 바뀌었나 싶기도 하고 앵콜때는 대포가 절반 폰카도 다 들고 응원법은 안들리고..
걍 아에 촬금인 일본 콘서트가 더 재밌는듯
웃기는게 제 어깨 툭툭치면서 캔디봉 내리라던 인간도 일본인 같았는데 한국콘 와서 ㅇㅈㄹ하면서 일콘에서 폰카라도 들면 개지랄을 한다니까요? 지들이 시큐도 아니면서 말이죠?
암튼 앵콜에서야 눈치보면서 폰카 꺼내서 조금 찍고 말던 옛날콘들에 비해서 이제 대포도 아에 안잡는거 보고 공연문화가 이렇게 바뀌었나, 하고 아쉬운점 하나.
그리고 또 하나는 아무래도 그 국적분들인데요
다른 아이돌콘서트들 보면서 그래도 트와이스는, 트와이스는!! 했었는데
이번에 보면서 하.. 다를게 없구나 했네요 쩝..
어찌나 우렁차게 소리를 지르시던지
맥락없이 중국어로 소리지르는것도 하.
둘 다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겠지요..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ㅇㅇ.
사실 찍덕무리한테 자리바꿔줘서 꿀 빤 내가 욕하는게 맞나 싶긴함
거두절미하고 공연자체는 어땠냐. 360도.
볼 만 하면~ 사라지고.
볼 만 하면~ 사라지고.
아 저 무대 보고 싶었는데. 하면 뒤돌아있고
리프트를 탄다?
“닭 쫒던 개 지붕쳐다본다.“
라는 속담이 생각날만큼 모가지만 꺾이고 안보입니다 하
걍 저거 떨어지면 밑에 사람들(나 포함) 다 뒤지겠노 생각밖에 안듬..
널내담 나오는데 ㄹㅇ..
제 인생 최대 콘서트 판콘 오프닝에서 리프트에서 나오면서 그 감동적이고 아름다웠던 널내담이
걍 ㅇㅇ.. 안보임..
‘좌석 갈 걸‘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ㄹㅇ..
근데 뭐 말은 이렇게 하지.. 그냥 콘에서도 스탠딩 A,B 나 돌출 잡으면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기에.. 그러려니 하긴 함..
애초에 360도를 모든 무대들을 고려하면서 공평하게 거기다 멤버마다 나눈다? 동선 어케 외웠노 싶음..
누가 비욘라 공유나 해줬으면 함 ㄹㅇ.
볼만하면 사라지고~ 의 너낌.. 약간 멤버 눈앞에 올때까지 기다리는 회전초밥메타 ㄹㅇ..
솔로무대 응원법도 너무 늦게 떠서 좀 아쉬웠고 뭐.. 어차피 그냥 응원법도 주변에 찍새들만 잔뜩있어서 아무도 안하더라구요
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그 국적.. 분들은 응원법을 잘안함 근데 제 주변 찍새들은 거의 한국인이었음 그분들은 왜 스탠딩에 온건지? 좌석가서 편안히 찍으시지..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듣는 사람이 있는걸 신경이 안쓰이는지
뭐 누구 애들은 인성이 다 별로다~ 누구는 좀 낫더라~ 누구 인성 별로던데? 하면 옆에서 ㅇㅇ이랑 비슷함~ 하면 그래도 ㅇㅇ언니는 최애니까~하면서 타그룹 우리그룹 구분없이 씹뜯맛 ㅇㅇ
마지막에도 인사하는데 지들 못찍는다고 야유를 얼마나 하던지 ㄹㅇ
누군지 충분히 저격 가능한데 제가 굳이 싶기도 하고 듣고만 있었긴함~
속으로 ‘본인은 키도 작고 못xxx xx시면서..(그럴일은 없지만 고소당할까봐~)’ 함
암튼 아까 작년에 입덕했다던 뉴비분 저 따라서 제 옆에 왔는데 ㅇㅇ.. 난 이런 콘서트 분위기 보여주는게 걍 부끄러워서 혼자 응원법 열심히 함
그 분도 뭐 나름.. 나름? 이 아니라 걍 옆에 슬쩍 보니까 거의 헤드벵잉하면서 보던디요..
다음달 입대라던데.. 그럴만함..
21살이라던데 제 10년전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측은지심이 들었네요
그래도 요즘 군대는 괜찮지 않나? 흠ㅋ
풋풋하고 귀한 뉴비랑 같이 응원해서 그래도 외롭지 않은 콘이었네요
콘 끝나고 헤어질때도 번호교환 안하고 언젠가 계속 덕질하면 만나겠죠 하고 헤어짐 ㄹㅇ낭만치사량 찍음
앵콜때 식겁한게 와 씨 폰카 절반에 대포가 절반임
다른사람 후기보면 그렇게 언급없던데 여기만 대포가 모였나 ㅅㅂ
앵콜 나정쌍연..
저 키보드 치시는 분 키보드를 온몸으로 치심.. 안칠때도 걍 온몸으로 전율을 느끼심 밴드 1열로 보니 걍 개웃겼음..
근데 밴드 코앞에 있으니 이게 간주할때 밴드사운드에 묻혀서 뭔 노래지 갈피를 못잡아서 응원법 못한게 좀 있음 ㄹㅇ..
앵콜때 치얼업이랑 트와이스송 하고 쫑.. 트와이스송 외국팬들 멤버이름 외우는데 필수라더니 반응 좋더라요..
끝나고 임보삼이랑 인공2에서 라면에 김밥이나 한사발 하고 헤어짐
인공터미널 가는 셔틀 타려는데 거의 1시간 기다린듯? 규모는 체조랑 또이한데 빠져나가는건 거의 돔콘급임 십.
임보싶이 안재워준대서 15만원 거금들여 간 모텔에서 사나최애미국과자라고 나눔받은거 먹고 씻고 잠..
저거 맵고 시고 짜고 대체.. 사나 스트레스 많이 받나?
아 그리고 목요일부터 몸이 안좋아서 콘 어카지 하고 금요일저녁에 퇴근하고 쓰러져서 3시간 자고 ktx타러 가기전까지 다시 못자고 그래서 죽겠구나 싶었는디 콘서트 보고 나니 싹 나음 ㄹㅇ.. 신기합니다
대신 목은 다 갈렸음 하
2일차
피곤해서 12시 넘자마자 잠들어서 거의 8시반쯤 깬 듯 꿈에서 자꾸 체크아웃 늦어서 똑똑대는게 나와서 더 못잠 아오
메이플 일퀘 좀 하고 욕조물받아서 스근하게 목욕도 하고 버거킹 햄최1.5조져주고 ㅇㅇ
계속 아플까봐 약 챙겨온거 딱 점심분 하나 남았길래 먹어주고
어느새 12시 다되가길래 어 오늘은 일찍갈랬는데 어제보다 늦었노 하구 나옴..
공항청사역 가니까 버스 바로 와있길래 타고 임보삼이 굿즈대기열 받은거 트린님이 댈구중이었는데 티샤츠 하나 사달라함 ㅇㅇ..
포카 모지챙쯔 나왔는데 트린이가 쯔위 가진다하고 나 하나 달라니까 임보삼이 지효 가져가라함 미친 악개련..
ㄹㅇ임..
날씨가 어제는 흐려서 선선한것도 있는데 인스파 냉방비 쌀먹들어갔는지 안에도 더 더움..
데오드란트 챙겨왔는데 어제는 오히려 실내에 있어서 추운게 더 커서 겉옷껴입고 필요없었는데 오늘은 잔뜩 뿌림..
오자마자 슈스제 대기표 받고 일단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함
어제 푸드코트쪽 구경하다 피자 먹는거 보고 꼴려서 시켰는데 ㅈㄴ늦게 나옴
일단 푸드코트 자리부터가 없어서 자리대기줄에 대기까고 그랬음..
피자 기다리는데 슈스제 미친놈들이 대기열 받아놓고 걍 다 불러서 가니까 줄 또 겁나 길길래 다시 돌아오니 피자 나왔는데 1시45분이었나
스탠딩 대기시작이 두신데 또 3명이라고 피자 부족할듯 하고 파스타랑 뭐시기 세트로 시켰는데 그건 또 안나옴
결국 받긴했는데 거의 다 남기고 감 돈 개아까움 비싸기도한데 하
2시15분?쯤 슈스제 다시 달려가서 미션인증포카 받고
슈스제는 S456입장대기쪽에 있는데 S123대기구역이랑 아에 정반대(에스컬레이터 타고 반대로 쭉 가야댐) 라서 육수 뻘뻘 흘리면서 가니까 다행히 아직 스탠딩 줄서는 중 ㅇㅇ..
S2였는데 어차피 S1부터 입장이라 서두르지 않아도 됬겠더라구요 근들갑 아무튼
어제는 s1 7n에 팬스 잡았는데 오늘은 s1보다 좁은 S2에 13n이라 걍 우측 옆팬스 한 5열 잡았음
결론적으로 시야는 팬스 안잡고 부비는게 나았다 싶었는데 그렇게 아쉬울정돈 아녔음 팬스 잡아서 편한것도 있었고
다만 앞에 사람들 키가 하필 여기만 다 커서 시야가리는게 많긴했음
거기에 내 옆에 아저씨가 계속 팬스위로 올라오려고 해서 아 저 아저씨 올라오면 나 아에 안보일거 같은데 해서 팬스 대각선으로 서서 방어 ㅈㄴ함..
나중에 결국 올라오긴함 근데 팬스잡으니 오히려 옆에 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가는데 나는 제자리라 아 내가 저기 섰으면 저긴 시야방해도 없고 거의 3열까지 갔겠다 싶긴했음..
대충 이 느낌.. 딱 내앞으로 키 큰넘들 다 모임
거기다 공연시작하니까 아니 지금보니 앞에 저 사람은 까치발 들었나 더 커졌노
거기다 저기 앞에 키작은 여덕은 뭔 셀카봉을 들어서 저러고 있음 하
또 저 앞에 양녀도 웃긴게 한참뒷번호인 지 친구를 끌고 지 뒤로 오게 하더라 처음에 불언가 했는데 러시아말 쓰는거 같던데 칭기랑 손잡고 최전방으로 보내버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공연시작전에 사람들이 뒤를 돌아보길래 먼가 했더니 좌석에 이찌 리아 왔다고 그러는거였음..
어 진짜네? 하고 있더니 갑자기 누가 리아~ 이러더만 아에 리아 리아 리아!! 하면서 떼창을 함
순간 빛콘 PTSD와서 저럴거면 있지콘을 가지.. 응원을 저렇게 좀 하지~ 했음..
무튼 공연시작전 대기하는데 어젠 옆사람이랑 얘기라도 했지 개심심했음 급하게 오느라 물도 안사오고 시큐는 물달라하면 한 컵 가득줘서 중간에 한 번 먹고 말음
사실 다음콘 하면 나도 갤럭시로 갈아타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 아직 아이폰이었네요
이자식 줌땡기면 찰흙되는게 ㅈ같아서 사진은 못찍고 영상에서 캡쳐가 오히려 더 나은듯함..(14 promax)
근데 뭐 양일 스탠딩이라 그렇게 개에반데 싶진 않았네요 ㅇㅇ
의탠에 비하면 스탠딩이 확실히 가까움 ㄹㅇ
아 쏠로무대 응원법 못외워서 입꾹닫하면서 대충 따라한게 존심 상함
돌출쪽에서 할 땐 어차피 멀어서 잘안보이니 걍 나무위키 응원법 검색해서 따라함 ㅇㅇㅋ;
사실 공연시작하자마자 다 폰카 들고 있고 그래서 응원법하는데 현타오고
나도 오늘은 폰으로 사진영상이나 열심히 찍을까 하고
목도 쉬어서 목 좀 아낄까 했는데 결국 안아껴지더라고요
쏠로+유닛무대 끝나고 팬시 왓럽 댄나 이름응원법 있는 녀석들 연달아하니까 ㄹㅇ
근데 어제보단 그래도 옆에도 그렇고 곳곳에 응원법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았음..
필스페셜 마지막에 응원법 틀렸는데 개 크게했는데 당시 어차피 아무도 모르겠지 했는데 찍어논 영상보니 다른사람 응원소리도 들리네요..
다만 앵콜 팬이벤트 할 때 디펜드온유 떼창못하는게 아쉬운 부분 ㅇㅇ..
대황상나봉수 작사의 팬송을 시부레..
다행히 원밀2트해서 그나마 성공하긴함 ㅇㅇ
솔찌 즙타임 잡는거 곧 10주년인데 쉽지 않음 도쿄돔~ 닛산~ 어쩌구 팬이벤트영상만 몇번을 우려먹어서 사골도 안나옴 ㄹㅇ
옛날 도쿄돔 빛콘 할팬미2까지가 ㄹㅇ즙버튼 오졌었는데..
아 리프트 탈 때 어젠 아에 안보였는데 오늘은 그나마 낫더라구요
일부러 자리도 어제 왼쪽 S1에서 봐서 오늘은 S2 우측 사이드팬스에서 봐서 그나마 합쳐서 무대 절반이상은 제대로 본 듯 ㅇㅇ..
앵콜 댄스탐에 박나래 혹사 하는거 웃겼네요 앉을만하면 다시 비추고 ㄹㅇ
앵콜 트와이스송했고 톡댓톡했고 다시해줘까지 3곡했나? bdz도 했네용
근데 왜케 끝날때 아쉬웠지 하
여운이 남는다 보다 잘놀았지만 더 놀고 싶은 그런 느낌이었음 ㅇㅇ..
공방 다 떨구고 미팬보러갈까 하다 어차피 다음주 콘서튼데 하고 안갔는데 흠 씅에 안차네요 쩝..
나중에 일콘이나 갈까 싶음 이번에 대만콘 첨하는것도 가고 싶고.. 중국은 가기싫어
암튼 애들 간만에 봐서 좋았음 투어 이제 시작이지만 몸 건강히 잘 마치고 돌아오길
사실 비활기에 슈스제만 꾸준히 하지 딱히 덕질이라 할만한걸 안해서..
오프로 트뽕 주입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활기가 도네요 응..
요샌 메이플 하느라 콘 가는데 메손실 나면 어카지란 생각이 먼저 드는 메숭이가 되었달까..
조진 팬이벤트 수습 중 틈새 팬서비스하는 둡+마지막에 사나..
콘서트 전리품들
예전엔 멤갤나눔같은거도 많고 그랬는데 나총의 트갤정상화 이후로 걍 조졌슴
끝나고 임보싶 대표트린이 그리고 임보싶이 섭외한 양주까지 넷이서 밥먹음 ㅇㅇ 미갱이도 왔다는데 바로 갔다네요..
때깔좋노..
다크섹시<<이 싸패분은 콘서트 와놓고 여친이랑 왔다고 잠수타고 참석안함 ㄹㅇ
암튼 넷이서 트와이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진중한 토론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임보삼이 오늘은 재워준대서 자고 담날 ktx타서 집 감 ㅇㅇ 사실 늦잠자서 아직 가는중요
쓰다보니 겁나 고봉밥이네요 근데 이거도 걷어낸 내용이 많음 왜케 할 말이 많죠
아 손채영 쏠로곡 왜케 귀여움 ㄹㅇ 콘서트솔로곡들 귀찮아서 응원법 뜨고 나서야 들었는데 ㄹㅇ;
어쨌거나 트와이스짱 최고 투어 화이팅~!!
아 그리고 서울역에서 버거킹 먹음
끝
타이완 남바완!!!
ㄱㅊ
대포련들이 인생샷 겁나 많이나와서 wwe만함
ㄱㅊ
개추
개십메숭이새끼시네요그래서샤타포스강화는어떻게되셨죠?
저 투력4900이라 굳이 더 스팩업 필요없을거 같아서 그리고 챌섭 초반에 분자벨 18성 달다 3번 터트려서 ㅈ같아서 걍 안함..
@50195aka숫자 시발 님아 레벨이 290인데 오천플마단임? 이벤트 꼬박꼬박 참여해도 그렇게 안낮은데
2억6천만이잖아
아니 챌섭이용;;
렌 키운다고 본섭 유기중임..
올팬이라던 숫자 손채영 유기 선언
장문추고요 중간에 사나최애미 보고 신고누를뻔 띄어 쓰기 몰라요? 그리고 손톱 좀 깎아요. 여자친구 없다고 광고해요?
제 섹스어필이 통하였군요
ㅋㅋㅋㅋㅋ
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