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브 개지리네요.. 훌륭한 무대였다
많고 많은 호소인들 중에 넷플이 찐 헌트릭스 오피셜도 박아주고
20곡 풀 에너지도 좋게 반응 작성된 거 같고
그런거 보면 이제 본격적으로 메인씬에 좀 정착하는 느낌
판은 다 깔아줬고 바이럴탄거 받아먹으면 되는데
팬데믹 기간도 길엇건만 영어 수련 안한 거 하나가 진짜 아쉽겠네..
천룡인의 삶을 살아갈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영어회화는 배웠어야하지 않나..
일본어도 그렇고 언어학습은
먼 미래에 울와 떠올릴때 왜 안 배웠지? 생각 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
여튼 이런 특수들 노리고 나서 하려고 미국콘 일정 발표를 2차로 밀지않앗나 싶고
기운 매우 좋습니다 오랜만에 틋뽕 차네요
언어가 참 걸림돌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