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보고 홍대위드뮤 들리러가다 임나봉스 보고..
찜질방에서 쪽잠 자고 월타에서 귀칼 조지고..
출첵전에 국밥 한그릇 함..
인가답게 대기 겁나함.. 허리가 아팠어요..
사녹끝날때 1주활동 오피셜 땅땅 하니까 서글펐음..
쳐잔다고 뮤뱅신청 못한게 한이구나..
쯔위 응원오고 세트 되게 잘꾸며놔서 거의 관광지온거마냥 사진 겁내 찍음..
끝나고 퇴근길을 봐야대나.. 내일 무인 어쩌지 하고 고민하다..
임보싶은 재워달라니까 혼자 택시타고 튀었고.. 한 20분 지나서 쓰리팝 옆에 찜질방 5시에 열어서 갈라하니까 손채영 나옴..
신호 걸려서 1분30초 정도 본 듯..
1주밖에 활동 안하는건 아숩긴한데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손채영의 음악세계관이 열렸다는것에 경의를 표하며..
인제 김다탱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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