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빅토리아시크릿 쇼 나갔다가 팬미 뛰면 피곤한거 모르나? 그래도 힘내서 한 번이라도 서비스 해주는건데 왜 화냄?


뮤비도 왓럽 비슷하게 뽑고 노래가사도 좋은 뜻인데 왜 화냄? 영어를 못해서 그러나? 10주년이 한국팬만의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미국에서 잘나가는게 고깝나? 진정한 팬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