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보니 집구석 어딘가에 짱박혀있어서 펼쳐보니 9년만이었다 

옛날에 이 책으로 약간 도움을 받긴 했었다 

근데 유형별 파훼법 따위를 가르치는 현실로 봤을 때 씁쓸한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 

딱 어느 하나라고만 할 수는 없더라 

세상 만사가 양면성이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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