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더 나은 환경으로 옮기고 옮기고 발전하는 사람이 좋아보였는데그냥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도.. 정말.. 대단한것같음…요즘 사람들 막 인스타로 영업시간 공지하는데…언제나 그 자리에서 날 반기는 세탁소 아주머니, 구두방 아저씨,어쩌면 회사 직원 그리고 우리 부모님까지항상 그 자리에 있는다는것도 정말 쉽지 않은 일이고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길 위의 나무 처럼요… 제가 나이 들어서 그런걸지도
약간 스토브리그 그 타자 생각나네요
어머 그래여?? 드라마져? 은근 드라마 안봐서 몰라유 ㅜㅜ
맞아요 같은 자리에서 꾸준하게 버텨왔다는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어머 같은생각 하시는군요 우리도 꾸준히 좋은 사람이 되기를 노력해며 열심히 살아보아요.. 덕규님은 이미 좋으신 분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