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나루토 원피스 어린시절부터 내가 한 낙서로
이승환과 김민규 박준형은 뒤로 작품 나눠 가지기 급급했다
그래놓고는 국민들은 역사에 나오는 것 반대라며 하는 짓은 조작질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이 나라 국민들이 하는 짓이였다
그래놓고 사건도 조작질 하며 정의로운 척하더라
역겨워 해라 우린 너만 등쳐먹으면 됀다고 했다
이렇게 된 이상 우린 적이라나 우린 네가 모르고 죽길 바랬다 했다
참 잘하는 짓이였다
쥐새끼가 쥐새끼짓 하는 것일 뿐이였다
저들은 내가 사라지길 바랬다 자신들이 한 추악한 일을 덮고 싶어했다
판사랍시고 예 아니오 하면 될 일을 궂이 시간 질질 끌고 한패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고
검사랍시고 정의없는 위선자가 그저 미국과 작품 나눠가지고 아닌 척 하고 싶어했다
나 하나 바보 만들기 위해 부던히도 뒤에서는 나에게 이기적이라나 소심하다고 하더라 이런 짓해놓고 나보고 소심하단다
대범하다면 모른 척 넘어가 줘야 했던가 아무튼 오랜 세월 작품농단한 인간들이였고 추악한 조선인의 일면일 뿐이였다
뿌린대로 거두어 질 것이고 악행에는 반드시 악인의 대가가 있기 마련일 것이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도 추악한 조선인인 것이다
피해자인 척 해온 정의로운 척 해온 악인이 선한 척 해봤자 역겨운 민낯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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