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의 이야기 였고 7번가 또한 마찬가지 였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저들이 어떤짓을 했는지는 당신들 자신이 더 잘 알 일이다 역사에 그대로 남기길 원한다 저들은 하나도 남길 생각이 없다고 했다 쪽팔린 인간은 과연 누구 였을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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