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서울 구치소에서 나에게 물었다 서울 구치소에서 있었던 일이였다 날 괴롭히려고 했던 보이스피싱범 한 명이 있었다 나에게 묻더라 무섭지 않냐며 나는 진실로써 거짓 위선자들의 작품농단에 대해 싸우는 것이라고 범죄는 저들이 저질렀는데 내가 왜 두려워 해야 하냐고 말했다 내가 두려운 것은 폭력도 시덥잖은 집단 거짓말한다고 꼴값하는 무리도 아니다 나는 아무래도 괜찮다 물질적으로 없어도 물리적인 폭력도 정신적인 폭력도 나에게는 한 낯 위선자들의 거짓 행동일 뿐이다. 그런자들이 김구 거리며 작품농단하며 살아가며 독립운동가 운운하는 거짓과

정의로운 척하는게 기분이 나쁠 뿐이다 저런 위선자가 국가랍시고 국민이라며 작품농단을 저지른다. 행동에는 결과가 있을 것이고 범죄에는 대가가 따를 것이다 죄에는 벌을 받는 것은 인간이 만든 규칙이다. 

38 화재 위혐 비상 베란다 계단 과 잘 때 자동 불끄는 스위치 리모컨등 당시 말한 내용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