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이 나온적이 있었네요.

길거리에서 방송하는 사람이 같이있던 채영과

소미에게 말걸면서 방송에 잠깐 나왔는데.

짪은 시간이였지만 되게 선하고 착한 기운이

느껴져서 참 지금이나 그때나 한결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