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그리고 주가를 한창 달리기 시작한 그 때는

순수하고 맑으며 얼굴에 총명함이 보였는데.

언제부터인지 그런 분위기가 완전 사라지고

어두운 기운이 풍기며 행동거지들이 묘하게 불쾌해지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본다면 이것또한 신비함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듯한데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약을 했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든가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