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그리고 주가를 한창 달리기 시작한 그 때는 순수하고 맑으며 얼굴에 총명함이 보였는데. 언제부터인지 그런 분위기가 완전 사라지고 어두운 기운이 풍기며 행동거지들이 묘하게 불쾌해지는.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본다면 이것또한 신비함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듯한데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약을 했나 싶기도하고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든가 생각이듭니다.
ㅅㅂ 왜 채영이 깜??
버스멤들 까지마라 ㅋㅋ
전혀유
대부분 사람이 그럴껄? 회사도 신입땐 눈 초롱초롱 내가 잘해보겠다 하다가 월급루팡되잖아
허 모찌햄 가끔 변태시지만 촌철살인할 때도 있으시군요 버스멤에 대한 비판 아주 시의적절합니다. 게다가 아시다시피 연예계는 정치와 밀접하게 연결돼있습니다. 중공자본이 많이 잠식한 한국연예계는 유명 연예인들에게 각종 마수를 뻗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