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트에서 어느 특정 코너에 가면 보이던 배우 김태/리의 얼굴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대신 갤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복숭아맛은 이름값을 하고
사이다비니거맛은 잡기만 해도 웅앵웅할 것 같고
청귤라임맛은 칼로리를 속인 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
그 외에도 여러 멤버들이 각자 한 두가지 맛에 얼굴을 내밀엄ㅅ다
뭐 몇 개 맛은 원래 본인 이미지에 적절하게 맞춰 들어간 것 같다
김태.리는 데뷔작 때 뭔가 19금이 화제가 되었고 그 이후 나오는 드라마도 흥행해서 광고를 어느 정도 모았는데
최근에 치고 나오는 후배들한테 밀리고 최근에 뜬 작품도 없어서 화제가 밀린데다
광고주가 한국은 접수했고 해외(특히 일본)를 노리는 것인지
정말 너무나 오랜만에 갤주가 국내 광고를 잡았다
갤주가 국내 화제성은 싹 사라졌지만 이름값은 높아서 모델료가 싸지는 않았을텐데
그만큼 해외에서 많이 팔리기를 기원한다
일본에서 잘팔릴려면 어떻게팔아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