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눈이 있으시다. 대중적 인기 못얻어도 리스너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그런 곡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앨범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채영이의 이 앨범을 들으면 미술관에서 멋있고 유명한 작품들을 음미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충분히 인정 받을 가치가 있다.
음미? 고소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