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나를 바보로 만들고 정신병자로 여긴다
그러며 앞에서는 작품표시하며 미디어로는 쯔위는 신호 보내고 강아지 이름 구찌 반반 등 내가 했던 말 그대로 내보내고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저들이 나에게 어떻게 했는지를
그리고 뒤에서는 작품 훔쳐 아닌 척 하고 있는 저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역사에 담아내려고 한다.
전단지 돌리면서도 모르는 척 시간 끌려고 하며 대답하지 않는 것
너의 비참한 인생이랍니다.
그 바보 그 정신병자 그 노예 당신들이 나에게 한 짓 모두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세계에 작품나눠가졌으니 또한 인류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