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작품 훔치며 거짓말 하던 놈들이 되려 나는 당시 무상 급식에 대해 말했고 처음엔 싫다고 했다. 우리가 왜 저런 놈들 먹여 살려야 하냐고 문재인 대통령은 알면서도 저들은 모른 척 했다
박준형은 당시 채팅으로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진짜 모른다고 박준형은 당시 문재인씨가 대통령 된다고 말했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그리고 내가 지어준 국민의 힘 더불어 민주당 이름 지어준것 지금에사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 흉내내며 환장하겠네 진짜 아니라고 자신은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할머니께 훌륭한 손자를 두셨습니다. 라고 말하며 채팅했다. 할머니께 용돈 드린다고 아무튼 이천년대 말 무상급식에 대해 이야기 했고 지금은 무상급식에 대해 자랑질 중이다 저들이 자라 애국심을 가질거라고 우린 이제 넌 필요 없다고 역사 바로세우기 하겠다니 우린 전두환 아니야 우린 거짓말 한적 없어 네가 전두환이야 서울의 봄 말했고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작품 만들었다. 김기덕 감도 작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또한 나에게서 나온 것이고 브루노 마스 이름 지어주고 그레네이드 노래 불렀다. 블랙핑크 수류탄 또한 작품표시였다 나라가 제대로 서길 바란다고 하더라
역사에 거짓말하는 위선자들이 겉으로는 잘 돌아가는 처 모양새를 꾸미려고 속은 썩은 것들이 겉으론 포장하려고 그래서 나는 말했다. 박정희씨 후손이나 삼성가나 군대가는 사진 찍으면 되겠다고 그대로 했고 미디어로 흘려보냈다. 참 가지가지 하는 놈들이였다. 그래놓고 나더러 없는 일처럼
거짓말쟁이로 덮어 씌우려고 미디어로는 김이나 씨나 씨스타나 아이들 노래또한 자신의 노래라 거짓 방송 내보내며
앞에서는 정의로운척 뒤에서는 호박씨까며 해야 나라가 바로 서는 모양이다 역사에 진실로 바로 세울 것이다 저들이 나에게 해왔던 모든 위선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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