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6 VLIVE+ 맏내토끼 나연이의 나숭 인터뷰 中 11:23 ~ 12:15
Q. 그러면 지금 방송에서 공개 안 했는데 혹시 지금 혼자 연습하는 곡이나..
A. 어어어... 많은데.. 채영이랑 연습생 때부터 채영이가 랩하고 제가 노래하는 곡들을 좀 많이 연습했던 거 같아요.
Q. 조금만 보여주실 수 없어요?
A. 요즘 연습하는 곡이 '매일 타는 버스 안에서 오른쪽 끝자리에 앉아 우우우~ 너의 일상을 나 혼자 몰래 훔처보곤 해~' 이런 거예요.
☆네, 연습 많이 해서 보여드릴게요 쉿!☆
그저...임리단...
김현창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김민규의 직장동료 였고 당시 아이온1 얼마 안했지만 몇달동안 했던 게임이였다. 네이트온으로 작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나는 이런 채팅내용을 디씨인사이드와 기자 이메일 김현창과 그의 친구 동생 그리고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다 저들은 없는 일 만들기 위해 모르는 척 해왔다. 그리고는 세월이 지나 미디어로 자신의 작품이라 말해오고 있다. 나 하나 작품 훔쳐 거짓말 하기 위해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말이다. 작품농단하며 산 자들이 범죄에는 거리낌이 없더라 거짓말에도 능숙하고도 뻔뻔히 미디어로 거짓말을 해오더라 당시 박준형이 한말 그대로 적겠다. 김현창도 그의 친구도 기자도 판사도 정치인도 연예인도 모두 한통속이라고 우리는 모두 똘똘 뭉쳐 거짓말 할거라고 이것이 우리 국민의 단결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