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쇼 역시 내가 어린시절 지었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고 저들은 내가 말하면 무조건 만들고 있었다. 아버지 돌아가시던 이십대 중반 박준형 오세민 이성구 등이 광주 한국 병원 장례식장에 와 주었다. 당시로써는 고마운 일이였다. 박준형 등 작품 훔쳐 여러나라에 뿌리고 있었다는 걸 알기 전까지 말이다 당시 성구와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했던게 기억난다.
당시 김민규는 참석하지 않았다. 정신병자 만들고 자살징후자 만들어 거짓으로 덮으려하는 놈들이 나의 기억력을 의심하겠지만 말이다. 노예로 만들려 싫다느니 좋다느니 국민국민 거리던 박준형이였다. 저들은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이제는 노래까지 작품 훔치고 미디어로 대놓고 거짓말하며
그 공범들은 모르는 척 아닌 척 하는 자들이다 작품표시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그저 자
눈을 떴구나 하지만 니가 뭐 어쩔건데 계속 이렇게 사는거지 알면서도
트루먼쇼 역시 내가 어린시절 지었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고 저들은 내가 말하면 무조건 만들고 있었다. 아버지 돌아가시던 이십대 중반 박준형 오세민 이성구 등이 광주 한국 병원 장례식장에 와 주었다. 당시로써는 고마운 일이였다. 박준형 등 작품 훔쳐 여러나라에 뿌리고 있었다는 걸 알기 전까지 말이다 당시 성구와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했던게 기억난다. 당시 김민규는 참석하지 않았다. 정신병자 만들고 자살징후자 만들어 거짓으로 덮으려하는 놈들이 나의 기억력을 의심하겠지만 말이다. 노예로 만들려 싫다느니 좋다느니 국민국민 거리던 박준형이였다. 저들은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이제는 노래까지 작품 훔치고 미디어로 대놓고 거짓말하며 그 공범들은 모르는 척 아닌 척 하는 자들이다 작품표시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그저 자
알면서도 이렇게 사는거면 공범이지 않을까? 그에 일조하고 동조한 인간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