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현이 한의원 델꼬 갔다는 소리 듣고 정말 식겁했다
안 그래도 싫었는데 마지막 남은 한줌 정 마저 다 떨어지는 느낌임
아니 다리가 아프면 당연히 엑스레이나 CT,MRI 같은 현대의학을 먼저 찾아야지
그걸 어떻게 한의원 먼저 데리고 갈 생각을 할수 있을까? 이거 도저히 이해가 안 감
평소 스텝들 가치관이 어떨지 알수 있는 거 같아서 씁쓸하기 까지 함
글구 콘서트 무대 구성 보면
저게 정말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 디자인 한 게 맞나 싶음
수시로 무대가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무대 높이 오를때 마다 멤버들 긴장타고 경직 되는 거 한눈에 다 보임
당연하지 동선 잘못 맞춰 떨어지기라도 하면 죽을수 도 있는 높이던데 ㅋㅋㅋ
그러다 보니 다인원의 장점인 군집댄스도 힘을 잃고 보는 맛이 확 떨어져 버림
뭔지 모르겠음
디렉팅도 별루고 비지니스도 별루인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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