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설치고 다니더만 결국 망할 때도 있네요. 팬덤이 단단히 형성 되어 결집력이 있는 게 아니라면 음원 한번 무너지면 팀의 위상 복구가 쉽지 않을겁니다. 인생 참 길게 볼 일이란게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우리들을 그렇게 시비걸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럴 처지가 안되네.
누구노
손 말고 박씨네 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