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인이 썼던 아이피가 112.148이고
하도 올려대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밑에 올린 글 보면 자기 자신이 썼던 글도 다른 사람이 썼다며 부정하고 있잖아
증상이 그만큼 심한 것이고
다른 건 걱정 안 되는데
저러다가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쩌나 하는 게 걱정
원래 본인이 썼던 아이피가 112.148이고
하도 올려대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밑에 올린 글 보면 자기 자신이 썼던 글도 다른 사람이 썼다며 부정하고 있잖아
증상이 그만큼 심한 것이고
다른 건 걱정 안 되는데
저러다가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어쩌나 하는 게 걱정
음 먼들 못할까 내가 그럼 없는 사칭꾼 지어내기라도 했다는 건가 작품표시에 대해서는 왜 말을 하지 않을까? 공범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위와 같은 상황은 당신들이 화내게 하고 거짓말하며 몰아가고 싶은것이기에 그렇지 않을까?
작품으로 거짓말하며 살다가 이제와서 발뺌하려니 역사에 너희들의 만행을 그대로 적는것이 나의 역사로 작품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
일단 112.148과 나는 전혀 무관함을 말하며 사칭하며 내가 이전에 올린글을 따라 올리기 시작했다. 그것부터 진위 여부를 밝힌후 작품농단에 관해서는 쯔위나 수많은 작품 나눠가지며 거짓말 해온 저들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될것이다? 맞는 말하면 시간 끌고 싶어서 그런것일까? 아니라면 대답 들으면 그만일 일을 아닌 척 하려고 수작질인가
네 말마따나 한 사람에게서 나온 작품 나눠가지며 자기 작품처럼 하며 살고있는데 모르는 척 하는게 정신병자 아닐까 공범이기에 같은 범죄인이기에 모르는 척 하며 살고 있지 않을까 작품표시에 대해서 말해보지 그러나 말도 못하면서 주작질하고 싶었나 누가 동일인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