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라깽이가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퇴폐미 라고 해야되나 그런 매력이 있긴한데.

통통 채영이의 귀여운 심바도 가끔 그립다.

뭐가 됐든 예뻐서 불만이 있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