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세븐틴이 최근 6개월간 월드투어로 1,333억 원의 매출을 올려 미국 빌보드가 집계한 '톱 투어' 순위 7위를 기록했다.
1일 빌보드에 따르면 최근 발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5년 10월 1일∼2026년 3월 31일) 보고서에 이같이 나타났다.
세븐틴은 총 25회 공연으로 관객 57만4천여 명을 동원해 약 8,800만 달러(1,33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월드투어 '뉴_(NEW_)'를 진행했으며 올해 4월 인천에서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쳤다.
K팝 가수 중 세븐틴 다음으로 높은 투어 매출액을 기록한 그룹은 12위를 차지한 트와이스다.
이들은 총 28회 공연으로 43만4천여 명을 동원해 약 5,830만 달러(882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5위에 오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총 20회 공연으로 41만2천여 명을 동원해 약 5,300만 달러(80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늘 뜬 기사 발췌
..... 자칭 월클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은 어디에?????
그저 언플 거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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