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건 아닐까 라고 말했다. 선과 악이란것 은 없는 것 이지만 필요하기에 있는것 이라고 당시 우물로 기어가는 아이를 구하는 것은 선으로 보았지만 그것또한 선이지만 선이 아니지 않을까 라는 말이였다. 무질서에 질서를 세우며 선과 악이라는 판단도 하지 않을까 예술이라는 것도 종교라는 것도 왜 있을까 무질서 속에서 질서를 찾는 것이 아닐까 선과악이라는 것은 없지만 있고 정의라는 것 또한 선악의 구분일 것이다. 죄라는 것은 그리스 로마 시대에 침대에 맞춰 다리를 늘리는 자르는 거인 선악이라는 침대에 맞추려는 모습 아니였을까 라고 당시 박준형 김민규와의 채팅에서 이야기했다. 21년도 우린 그런말 한 적 없다라고 말하던 박준형이였다. 당시 공산주의 또한 옳은 말 자본주의라는 것도 옳은 말 무조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평등의 추구도 자유의 추구도 본능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것은 아닐까 나만의 생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