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복했습니다. 진지합니다.
제가 뭐라도되서 대표하는마음으로쓰는게아닙니다.
갤내 중퇴자중 아무런사과문도 쓰지않아 이렇게글써봅니다.
중퇴자들 안좋게생각하는거 충분히이해갑니다.
아니 욕먹어도쌉니다.
팬을대표해서간자리,끝까지 자리못지킨거에 저도 부끄럽게생각합니다.
지방충이 현장비비러왔다가 이렇게 떠난거 아쉽기도하고
지금까지 남으신분들께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mc고생해주신 트와이스한테도 미안하구요...

저는 6시30분 저녁나눠주기전 나갔습니다.
막차땜에 나갔다는 변명아닌 변명이지만
지하철에서 브이앱보면서 이런저런많은생각이들었습니다.
변명할것없습니다.어떠한 욕이든 달게받겠습니다.

저는 원스로서 자격이 많이부족한거같네요.

저번에 소리바다사건이후로 본진안오기로결심했는데
자신과의 약속도 안지켜진거같습니다.

이번엔 약속지키겠습니다.

다시한번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