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티켓은
내가 잡은 1시꺼 s1 돌출쪽과
트갤에서 6시 티켓 d구역 11열과 교환한 s4 7열 쪽이었음
전날에 알바 빼고 편하게 가려했는데
' '들 때문에 거진 밤새고 팬미팅을 가게됐음
나눔부스에서 나눔하고, 티켓 교환하고, 앨범 교환하고, 포카 교환하고 등등 바빴지만 시간 맞춰서 일정이 진행되어서 다행이었음
입장을 했는데 내가 찍었던 사진들이 두개나 화환사진으로 사용된걸 보면서
기분이 너무 이상햇어
내가 찍은 화환사진들로 원스들이 사진을 찍는 걸 보면서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뭔가 암튼 이상한 기분이었음 ㅠㅠㅠ
내가 혼자 만족하고자 찍은 사진을 다른 사람들도 좋아해주니까
기분이 좋으면서도 멜랑꼴리한 그런 기분이었어
어제 쿠우 음료병을 받느라고 인천공항에서 만난 일본 여덕분도 코스프레를 하셨는데 먼저 아는척 해주시고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
코스프레 하셨는데도 이쁘시더라... 트갤에도 글 올라오더라
암튼 시작전 부터 기분 좋았음
그리고 입장했는데 위에는 내 1회차 시야 사진
들어왔는데 시야도 필스페셜 쇼케 시야보다도 더 좋더라ㅠㅠ
시작하는데
분명 8명의 히어로 라고 했는데
처음에 내가 숫자를 잘못센건지 숫자가 이상하더라고
그래서 몇번이나 다시 세어봤는데 미나가ㅠㅠㅠ
미나야ㅜㅜ
원래 자리가 진짜 좋은걸 알았는데도 일부러 즐기려고 사진 안찍으려고
카메라도 안가져 갔는데 미나가 나온걸 보고 나도 모르게 폰으로 찍고있더라ㅠㅠ
그렇게 라이어 게임하는것도 재미있게 보고
돌출 왔다갔다하면서 이동하는것도 보고ㅠㅠ
너무 혜자였음
팬이벤트 영상에서는 눈물도 질질짜고ㅠㅠ
그리고 끝나고 6시 팬미 기다리면서 냉면 먹었는데 정신없어서 못 찍었음
그렇게 2회차 6시 팬미팅을 입장했는데
ㅠㅠ 자리 또 엄청 좋았어
돌출 나오면 진짜 가까이서 보이고
쨋든 1회차에 은근 폰으로 사진 찍었으니
2회차는 그냥 관람하자 하고 관람하는데
새로운 팬이벤트 영상으로 그렇게 또 울리고...
결국 나만 아니라 트와이스도 울렸는데
결국 그 영상이
미나도 눈물짓게해서 미나가 원스... 하는걸 듣는데
진짜 그땐 터졌던 눈물도 더 흘리게 만들더라
진짜 원스 라는 단어가 그렇게 슬프고 기쁜 단어 일수도 있다는걸 오늘 처음 알았어
그렇게 원스라는 단어가 기뻤던 적은 처음이었던거 같아
내 주변도 다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고...
솔직히 미나가 팬미팅에 나오는걸 기대 하지 않았다면 말이 안되는 거짓말인데
이렇게까지 용기를 내줄줄 몰랐고 그래서 더 미나에게 너무 고맙더라고
이건 2회차 사진일거야 아마
쨋든 1회 2회를 둘다 좋은 자리에서 본 경험으로서 말하자면
막팬을 따라오는 첫팬미 없다는 거였어
물론 첫팬미에서의 미나가 등장하는 그 느낌을 못 느끼는건 다른 문제이긴 하지
쨋든 결론은 1회차든 2회차든 엄청났었고
4주년이든 5주년이든 10주년이든 언제가 되었든 트와이스와 함께 할거라는
그 확신이 남았음
뭔가 더 쓸글이 남아있는거 같은데
술기운이 후기 남기는거라 정신이 없어서 더는 못쓰겠다
내가 찍은 움짤이나 사빈 올리고 후기 끝낼게
더 있는데 다른건 나중에 기만할때나 올려야지
3줄 요약없어서 ㅌㅌ
후기추 스압추
후기추
ㅎㅊ - dc App
후기추
후추
ㄱㅊ
사진추
안읽추
후기츄
ㅊㅊㅊㅊ - dc App
ㄱㅊ
ㄱㅊ - dc App
ㄱㅊ
기만 ?
오늘 몇개 뜬거보면 저건 기만도아닌데
부럽다ㅠㅠ 나도 2회 다 보고 싶었는데 2회에 플미 붙어서 너무 비싸더라 ㅠㅠ
후기추
그렇게 찍덕의 길로...
ㄱㅊ
후기추
다같은 맘이네...
후추 - dc App
6시 사진도 올려줘ㅡㅡ
후기추
ㄱ ㅊ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