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로 돌아가는 전철에서 후기 적느라 글의 순서나 횡설수설이 심함 ㅎ
치바막콘을 보러 마쿠하리 멧세 도착
을 하기 전에 배고파서 메론빵이랑 소고기카레 고로케와 아이스커피로 먹음
진짜로 이동.. 이 때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어서 여기서 공연을 하나 싶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평일 오전이라서 있는 게 더 레전드였던 것 ㅋㅋㅋ
오늘의 공연장소 앞에 왔는데 진짜 썰렁했었음.
굿즈 판매 장소가 어제랑 일요일에는 바깥이었던 거 같은데 경기장 같은 곳 안에
들어가서 진짜 찾다찾다 겨우 찾음..
그래서 트갤론 모금한 걸로 내꺼 굿즈 삼 ㅁㅌㅊ??
는 개뿔 내꺼 조금이랑 대부분 대리였음.
이미 당첨된 사람이 2명씩 있더라고.. 11시 반이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사람 수에 비해서 당첨자 꽤 많았던 듯??
그래서 삘 받아갖고 바로 a,b상 탈 생각에 9장 지름 ㅋㅋㅋㅋ
하지만 어림도 없지!!! 참가상!
오늘 점심은 로스카츠 정식에 마밥이었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했음.
그리고 디저트는 콜드브루 커피
스벅에서 좀 빠기다가 5시쯤 돼서 공연장쪽으로 이동함
아까 아침에는 텅 비었었는데 가니까 사람 터지더라 ㄷㄷ
들어가는데 5분정도 걸림...
들어가는 길에 축하화환 한 컷
그리고 E5 6열 시야사진...
초광각이라서 멀게 느껴질 수 있는데 솔직히 그렇게 나쁘진 않았음.
본무대는 애들 보였고.. 물론 면봉이었고.. 돌출은 상반신쪽만 ㅋㅋ
암튼 시야는 나쁘지 않았음.
음중도 계속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403 포비든을 이기지 못 함 ㅜㅜㅜ
어찌됐든 음중 들었을테니 TMI로 순서 상관없이 내가 생각나는대로 적음
1. 미나 나올 때마다 일본 원스들 함성 힘껏 지름.
2. 내 구역 쪽에서는 딸기할 때 따아아알~기 나 혼자만 해서 뻘쭘..
우후 때도 나혼자 우후 하니까 다들 쳐다봄 ㅜㅜ...
나중엔 수록곡 응원법은 못 하겠더라...
3. 타이틀곡 한국어버전으로 하니까 나 혼자 응원단장했음.
다들 스게~ 막 하는데 약간은 뿌듯했음.
4. 레드와이스 할 때 일본 원스들 보면서 와 야바이~~ 하면서 감탄하드라 ㅋㅋㅋ
걍 유닛 무대할 때 다들 환호성이랑 감탄사는 했었음.
5. 미공개곡 먼저 듣는데 그걸 직접 보는 게 너무 좋았음.
아직 미공개곡이라서 그런 지 모니터에 일본어로 가사 띄워줬음.
6. 중간즈음에 파도타기 뒤에서 앞으로 오는 걸로 했는데, 역시 시키면 잘 하드라 ㅋㅋ
꽤나 잘했음 ㅋㅋㅋ
애들도 온다온다온다 하면서 잘 받아줬엌ㅋㅋ
7. 앵콜 때 애들 간단한 할로윈 옷 입고 나옴.
모모가 내일 할로윈이라서 입어줬다고 했음.
사실 이것보다 TMI 더 많은 데 기억이 너무 짬뽕이라서 못 하겠다 ㅜ
이걸로 2시간 반 동안 정말 즐겁게 놀고 왔음.
움짤 올리고 싶은데 데이터가 너무 많이 느려서..
암튼 오늘 돔투어 이후에 일본 타이틀 곡들, 미공개곡들 먼저 봐서 너무 좋았음.
진짜 트와이스 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ㅎㄱㅊ
잘했어
ㅎㅊ
ㅋㅋㅍㅍ
후기추 고생추
ㅎㄱㅊ - dc App
ㅎㅊ
ㅎㅊ
후추
그래도 나름 잘 즐긴것 같네 조심해 돌아와라
ㅎㅊ
스게 ㅋㅋ
후추
ㅎㅊ
ㅊ
잘먹고다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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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추
스게~
후기추
스게~~~추 ㅋㅋㅋㅋ
후추 - dc App
후기추 막둡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