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돈이지만 내가 돈 벌면서 내가 책임질 생명을 잘 보살필 수 있을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이게 제일 고민인듯
나도 아기 낳고 싶은데 잘 기를 자신이 어1ㅅ음...
익명(223.38)
2021-12-13 14:32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근데 프로세카 소실이랑 격창은 대체 어케깨냐 [2]뭐라할지모..(dmdtlfj) | 21.12.13추천 0
-
야 근데 김제동 속이 뻥 울컥울컥 박제된 두분 [14]익명(223.38) | 21.12.13추천 0
-
방도리가 틀딱노래 커버 많이 해줘서 좋음 [2]익명(39.7) | 21.12.13추천 0
-
와 여시 내로남불 뭐냐? [4]익명(121.181) | 21.12.13추천 56
-
뱅드림은 이게 젤 좋음 [2]하리잔(geniusknr92) | 21.12.13추천 0
-
아기 졸라 커여운데 언냐들은 왜 아기를 싫어하는거야 [8]익명(180.83) | 21.12.13추천 4
-
방도리 이노래에 영업당함 [8]익명(39.7) | 21.12.13추천 0
-
여자분들 ㅅㅅ판타지 있어? [2]익명(182.226) | 21.12.13추천 2
-
醬改.歿殺.無件.01익명(223.38) | 21.12.13추천 0
-
리듬게임 한국 아이돌노래 그거랑 [6]뭐라할지모..(dmdtlfj) | 21.12.13추천 0
내가 날 아니까 뭔가 아기한테 잘해줄 자신이 읎음...
ㄹㅇ 내가 내 상태를 아니깐 제대로 할 수 없을거 알아서 그런듯
엄마는 경력직이 없다더라 둘째도 셋째도 다 다르다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가 진짜 울컥하는 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