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페미 나오고 의식이 퇴보하고 있는게 아니라ㅇㅇ
옛날 90년대생들 거의 미성년자나 매우 어렸을때 나오던 뉴스나 사회이슈 보면 갑자기 발전하는 기술과 쏟아지는 신문물에 아이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을까 불안해하는게 매우 많음
그리고 실제로도 그때가 한창 변화하는 식문화나 게임같은 놀거리들이 들어오던 시기였고 +여기에 더해서 성평등 교육은 여성의 권리만 신경쓰면 된다는 식의 교육만 했었지
옛날이 더 자유로운 것처럼 보였던 것도 신세대라고 인식되어서 관심을 엄청 받은 90년대생들이 한참 어렸을때라 90년대생이 관심이 많은 게임이라던가 자유주의 문화나 성에 대한 이슈가 사회적으로 올라오질 않아서 관련 법도 필요 없었던거 뿐임
페미들이 날뛰기 시작한 것도 지금 정치권을 잡은 세대의 의견을 자식세대인 페미가 압축파일처럼 갖고 있다가 다시 표출하고 있는거 뿐이고
역행이 아니라 원래 있었던 저열한 의식이 페미 세대의 사회진출로 가시적으로 보이게 된 것 뿐임.
한국이 발전이 과하게 빨랐다 보니 언젠가 누군가는 이 의식 문제로 한번 대가리 깨져야 했지만 잘못 걸린게 90년대생이고
그냥 90년대 감성 자체가 위험해 보이는 문물에 대한 효율적인 규제에 포인트가 맞춰졌었던거지. 개방보다는
옛날 90년대생들 거의 미성년자나 매우 어렸을때 나오던 뉴스나 사회이슈 보면 갑자기 발전하는 기술과 쏟아지는 신문물에 아이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을까 불안해하는게 매우 많음
그리고 실제로도 그때가 한창 변화하는 식문화나 게임같은 놀거리들이 들어오던 시기였고 +여기에 더해서 성평등 교육은 여성의 권리만 신경쓰면 된다는 식의 교육만 했었지
옛날이 더 자유로운 것처럼 보였던 것도 신세대라고 인식되어서 관심을 엄청 받은 90년대생들이 한참 어렸을때라 90년대생이 관심이 많은 게임이라던가 자유주의 문화나 성에 대한 이슈가 사회적으로 올라오질 않아서 관련 법도 필요 없었던거 뿐임
페미들이 날뛰기 시작한 것도 지금 정치권을 잡은 세대의 의견을 자식세대인 페미가 압축파일처럼 갖고 있다가 다시 표출하고 있는거 뿐이고
역행이 아니라 원래 있었던 저열한 의식이 페미 세대의 사회진출로 가시적으로 보이게 된 것 뿐임.
한국이 발전이 과하게 빨랐다 보니 언젠가 누군가는 이 의식 문제로 한번 대가리 깨져야 했지만 잘못 걸린게 90년대생이고
그냥 90년대 감성 자체가 위험해 보이는 문물에 대한 효율적인 규제에 포인트가 맞춰졌었던거지. 개방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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