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싸우고 맨날 타유저 연예인 등등 조롱하고 트집잡고 막말하면 쿨해보이는 줄 알고 어떻게든 삶의 어두운 부분만 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심지어 좋아하는 덕질 하면서도 맨날 자기가 파는거 욕함 아무튼 할 줄 아는 게 비난 비아냥 욕 밖에 없어서 나도 그 감정에 영향 받아서 하루 기분 잡칠 때가 많은듯
도란도란 모여서 서로 유쾌한 드립 알티하며 재밌게 놀던 10년대 초반 트위터가 그리움 에너지 밝고 긍정적인 사람들만 곁에 남겨도 트렌드나 서치 같은걸로 어떻게든 외부로부터 안좋은 트윗들이 넘어와서 현타 오져서 써봄.
도란도란 모여서 서로 유쾌한 드립 알티하며 재밌게 놀던 10년대 초반 트위터가 그리움 에너지 밝고 긍정적인 사람들만 곁에 남겨도 트렌드나 서치 같은걸로 어떻게든 외부로부터 안좋은 트윗들이 넘어와서 현타 오져서 써봄.
ㄹㅇ... 그냥 하하 저 병신봐 나하고 똑같은 병신이네 하던 그 트위터 그리움
딱 2013년까지가 그런 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