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얘기임
물론 여초나 페미에 대해 안 좋았던 개인적 경험도 많아서 페미를 싫어하고 안 하는 걸 넘어서 증오하는 편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함
그래도 선 넘지 말아야 겠다는 확신은 있어서 굳이 티도 안 내고 나도 걔네처럼 똑같은 짓은 안 하려고 함 그 시간에 봉사활동함
ㄹㅇ 사람이 경제에 관심가지게 되고 내 자산을 어떻게 증식해야할까?에 초점 맞추는 것만 시작해도 페미들처럼 남한테 과하게 신경 안 쓰면서 완장질 안 하게됨
아니 시발 시간이 지나면서 화폐 양은 늘어날 거라 화폐 가치는 떡락하고 실물 자산의 가치만 미친듯이 오를텐데 나는 일개 대학생이라 직업도 없고
딱히 상속 받을 거 있는 금수저도 아니기에 빠른 시간 안에 흙수저 되는 거 확정이라
아빠 퇴직하면 당장 먹고 살 걱정을 해야하는데 저 새끼들은 페미니즘 같은 거 할 여유가 있는 건가 싶음ㅋㅋㅋㅋㅋ
일반 서민이 자수성가 하려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알아서 이제 남의 노력을 함부로 폄하하지도 못하겠음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 부동산에서 나오는 전월세
모두 다 불로소득이 아니고 그만큼 내가 리스크도 감당해야 하고 정당하게 세금도 내야 얻을 수 있는 거였음
그래서 나는 농담으로라도 놀고 먹는 백수 건물주가 꿈이라고 하는 거 존나 싫어함 어려운 일인 거 알아서
근데 그걸 트페미가 하면 더 싫어함 말은 쉽지ㅋㅋ 어떤 건물주는 자기 건물에 하자 생기면 본인 손으로 고쳐요~ 놀고 먹는 게 아니라 기술도 배우면서 산다고요~ 공실은 생각 안 하냐고~
내가 자본가가 되려면 노동을 바탕으로 깔고 시작해야 한다는 걸 깨달으니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고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니 나는 더 노력해서 잘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가 고정됨
근데 페미들은 자기가 의무 지는 건 싫어하면서 권리만 가지려고 하잖음ㅋㅋㅋㅋ 만날 남자는 벼슬이고 여자라서 못한다고 하잖음ㅋㅋㅋ 지랄하고 자빠졌네 뭐라도 해봐라ㅋㅋㅋㅋ
왜 남이 나를 뽑아주기만을 바라? 남자 카르텔이 싫고 그것때문에 여자 롤모델이 없어? 지랄하네 언제까지 떠먹여줘야함? 지가 지만의 길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고?ㅋㅋㅋㅋ 스승님 왈 사회생활은 내가 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했거늘...
근데 이런 소리하면 나도 한1남됨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입 다뭄
어울릴 수가 없음 너무 상극이라... 애초에 페미를 떠나서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애들 자체가 너무 싫어짐
그래 니네는 평생 남탓만 해라 나는 올라간다
그리고 이제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됨
돈 문제가 아니라 시간 문제임 시간이 제일 귀중함
젊은이에게 가장 큰 재산은 시간과 젊음임 다시는 안 돌아와서
아 그러면 이제 웬만하면 신경 끄고 내 할 일 하는 게 낫겠구나! 라는 생각이 듦 마침 n번방 때문에 페미년들 또 창궐해서 에타도 삭제하고 내 할 일, 공부만 하고 있음ㅋㅋㅋㅋ 트마갤은 어떤 생각이 들 때 가끔 뻘글 쓰러옴
넷상에 흙수저의 기준=가족 재산 제외 본인 순자산 5천만 미만이던데
당분간 죽었다 생각하고 내 공부도 하면서 자산도 모아가련다 순자산 5천만 넘기 전까지 흙수저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련다 시발 나는 흙수저다!!!
와 열심히 사네
힘내라 꼭
건물주도 서울권(특히 강남8학군, 서초, 명동 이런 곳)에서나 갑질 ㅈㄴ 하지 다른 건물주들은 집값 떨어져서 오히려 빌빌거림.
멋진 녀석 추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