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꼴보기 싫음. 아니 그래서 뭐 어쩌라고 누가 낳으랬냐 이제 알아서 책임져라 란 생각밖에 안 듬. 공감도 안되는데 내가 왜 안타깝고 불쌍하게 봐줘야 하지?

맘고리즘이니 뭐니 해서 맞벌이에 애키우는 슈퍼우먼이 힘들고 어쩌고 하는데 요즘 어떤 20대가 그거 하냐?

예전이야 안낳으면 눈치주는 분위기 있었지만 지금은 케바케잖아.
낳으라고 말하면 인권침해고
키우는거 힘들다고 말렸는데 지가 좋아서 낳으면 독박육아 시키는 헬조선이고 그럼.

난 그냥 자유로 두고 알아서 책임질 수 있을만큼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지가 필요한건 신세대 기준을 적용하고 피해볼때는 구세대 부모들 끌어다 쓰는거 졸라게 싫음.
줏대없이 징징대는거 짜증나.

남자들은 대 잇고 싶어서 독박육아 시키려고 미쳐있는 사람들 됐다가
잘난 여자들이 결혼을 안해줘서 도태된 노총각 됐다가 그럼.
뭐 어쩌라고 하나만 해라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