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하고 좀 오래하고 복싱은 2년 됐는데
스파링 할 때 가끔씩 쾌감이 밀려옴
가볍게 치고 받다 보면 그 순간은 아무 생각이 없어짐
본능적으로 몸이 움직이는 그 기분...
다음날 턱 아프고 눈탱이 부어도 또 체육관이 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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