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남초랑 똑같이 헬조선 헬조선 거리다가도 저번 반일 불매운동만 봐도 얘넨 확실히 남초에 비하면 덜 냉소적임
중년이상 모인 틀딱남초 말고 젊은 남초만 봐도 갈수록 냉소적인 반응 심해지는데 (이게 심해지면 최종적으로 애국심,소속감 그딴거 안느낌 걍 나라 망해도 괜찮다는뜻)
평상시엔 똑같이 헬조선 외치다가 노재팬 불매운동 한답시고 틀딱들이랑 같이 쇼 하는 거 보면 ㅋㅋ
아 얘넨(여초) 아직도 애국심이 남아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평상시엔 남초랑 똑같이 헬조선 헬조선 거리다가도 저번 반일 불매운동만 봐도 얘넨 확실히 남초에 비하면 덜 냉소적임
중년이상 모인 틀딱남초 말고 젊은 남초만 봐도 갈수록 냉소적인 반응 심해지는데 (이게 심해지면 최종적으로 애국심,소속감 그딴거 안느낌 걍 나라 망해도 괜찮다는뜻)
평상시엔 똑같이 헬조선 외치다가 노재팬 불매운동 한답시고 틀딱들이랑 같이 쇼 하는 거 보면 ㅋㅋ
아 얘넨(여초) 아직도 애국심이 남아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애국심이 남아있다기 보단 지들빼고 다 적 이런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그 지들에 "한국인이란 정체성"이 포함되어 있는게 보여서 그랬음 냉소적인 정도가 일정수준을 넘어가면 그때부턴 모국이 망하든 말던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거든 소속감? 민족주의? 애국심? 다 상관없어지지 ㅇㅇ그냥 자기만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경지에 이르는 거임 최종적으로
나라가 여성정책으로 돌봐주니까 ㅇㅇ 그리고 외국인 들어오면 결국 여성 파이 뺏길 수밖에 없거든. 근데 남자들은 어차피 대우 병신이라 애국심도 기대도 뭣도 없음
애초에 여초가 가진 게 진짜 애국심이었으면 자국 남성을 그렇게 모욕할 수 없음 ㅇㅇ 여초가 가진 건 애국심이 아니라 걍 지들 복지 뺏기는 위기의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