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에 맞는 귀여운 여캐랑 잘생기고 날카로운 남캐들 딱 머리속에서 상상해놓고
오늘은 여자가 없고 수컷만 존재하며 늑대인간 뱀파이어 악마 용 오크 등의 괴물들로 가득차서 싸우다가 죽으면 그 시체위로 새생명이 부활하는 암흑의 세계관에서
아름답고 귀여운 천사가 내려와서 신의 뜻대로 이 세계를 구원해주겠다며 천사를 포기하고 연약한 여자를 자처함 모든 수난을 견뎌내며 결국 세계의 계급과 질서를 만들어낸다
이런 스토리 짜내놓고 야스씬은 괴물같은 남자들이 잘 모르니깐 강한 놈이 다른 수컷들 죽이고 일인자가 차지해서 (이때 계급이란게 생김) 온 몸이 멍나게 휘어잡고 전희도 없는 야스 하고 집착하고 본능적으로 임신시킬려고 맨날 야스하고 여주가 벌벌떨면서 남주들 볼 때마다 히힉 거리고 여주가 참다 못해 아프다고 반항하면 목조르고 다시 말 못하게 묶고 고문하고 그러다가 다른 종족에게 뺏겨서 전쟁 일어나고 그 와중에 여주 학대는 계속 되고 완전 피폐하게 굴러지면서 저 남주 이 남주에게로 다양하게 고문당하고 그리고 전쟁이 전국으로 퍼지자 여주는 임신한채로 도망침
자기 아내 찾는다고 놀라서 찾다가 못찾자 처음으로 대표들이 협력함 (이때 질서를 만들어냄)
여주는 포위망이 좁혀오고 결국 찾아냄
여주는 할 수 없이 잡혀오고 남주들에게 보복 야스 당하고 도망 못치게 다리 잘리는걸로 합의 보고 멘탈이 나가버림
신의 총애를 받는 천사에서 신을 찾지 못하고 구원 받지 못한 평범한 여자가 되었다는거에 큰 충격을 먹음
그리고 남주 중 하나인 딸이 태어나서 점점 여자들이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어짐
이 천사는 본인의 희생으로 세계에 많은 변화했는지 모른채 오늘도 강제 교배프레스 당함
오늘은 이걸로 상딸치러 간다
꼴잘알추
역시 상딸이 최고야
상상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막을 수 업서
난 괴도 남캐가 귀여운 탐정 여캐 납치감금하는 상상해야지
퍄퍄 그거 좋다
괴도 쪽이 그 코난에 나오는 괴도키드마냥 청소년 나잇대인 것도 좋고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미중년 아저씨인 것도 좋음
벌써 뇌에서 두가지 버전의 야스 장면 그려진다 아 ㅋㅋㅋㅋ
전자는 호기심에 건드려봤다가 당돌하면서 불안해보이는 모습에 더 괴롭힌다고 벗기고 괴롭히다가 눈물 핑 도는 모습에 지가 못참고 할거 같고 후자는 대놓고 만지면서 귀여운 탐정님을 안달복달 못하게 해서 강제로 당하는데 기분 좋은거라고 혼란주도록 가스라이팅 할거 같은 느낌
와ㅅㅂ 둘다 최고다... 가냘프고 귀여운 탐정 가학적으로 괴롭히면서 능욕 야스하는거 대꼴..
전자는 그래도 야스하기 전에 어떻게든 저항을 해보는데 후자는 저항도 못하고 그대로 따먹히는 것도 좋다
그리고 전자는 그래도 아직 청소년이니까 도구같은건 안쓰고 못 참고 흥분해서 그대로 ㄱㄱ하는데 후자는 그동안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짬밥이라던가 그런거 실컷 보여줬음 좋겠다 야스할때 음담패설도 다채롭게 하고 별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도구들 써가면서 천천히 즐기면서 따먹었으면ㅋㅋㅋㅋㅋ
광기추...;;
저 세계관에서 여자가 왜 필요가 있냐 ㅋㅋㅋㅋㅋ 여자가 아예 없고 죽으면 시체위에서 새 생명 피어난다메?? ㅋㅋㅋ 거기다가 여자없어도 맨날 싸우잖아 ㅋㅋㅋ 여자 하나 생긴다고 무슨 계급 질서가 만들어지므
불사조도 교배해서 종족 늘리잖아 맨날 싸운다는게 폭력성때문에 서로서로 죽이고 어차피 다시 태어나니깐 계급이 안생기는거 힘도 비슷해서 여자 생기니깐 물욕성욕때문에 차지할려고 싸우면서 죽지않게 생존할려고 점점 생존에 강한 놈이 독차지하는 현상이 생기고 강한놈은 머리굴려서 여자를 공유하는 대신 다른 강한놈을 자기 밑에 두고 그런식으로 계급 생겼다는게 설정임
이 친구 야설은 꼴리면 되는건데 설정이 탄탄해야 꼴리는 성격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