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의 봄이라고 씹덕 부녀자가 남친 사귀는 뭐 그런 스토리였음

남자가 여주한테 반해서 따라다녔는데 알고보니 덕질판에서 존잘이라 불리는 씹덕녀였고 그래도 나중에는 사겼나 그런거였을걸

근데 부녀자가 자기 혼자 덕질하는 것도 아니고 부녀자 비엘 행사 이런곳마다 남자 억지로 끌고감

그 비엘 행사도 진짜 고증 좆같이 살려놔서 여자찐따들이 남캐로 찌찌파티하는 것에 남주가 충격 ㅈㄴ먹음

그리고 여주는 남자랑 남자  친구로도 비엘물을 그리려는 묘사랑 지 남친부터 저렇게 대해놓고 비엘을 안좋게 보는건 취좆한다는 식으로 뭐라하는 것도 있던거보고 좀 그랬음

내용이 저래서 댓으로도 부녀자년들 취좆하지말라니 지랄났고 후에 작가도 그짝으로 밝혀진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