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그때 판쳤던 제국주의나 이런걸 옹호하는게 아니라
복식이나 문화 이런데서 보여지는 근대와 현대사이에 걸쳐져있는 그 미묘한 분위기가 좋은건데
좋다고만하면 역사를 잊었다느니 뭐니 어쩌고 지랄하는애들 너무 많아서 좋다고 못하겠음
트짹에서 다이쇼로 우익지랄하는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