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성계에서 교수나 장으로 한 자리씩 해쳐먹고 있는 늙은 페미들 말이야.
참 역겨운게 뭐냐면
이 사람들 그 옛날에 좋은 대학도 나오고 유학도 한 사람들이잖아?
최소 이 시절 그렇게 교육을 받았으면, 집안에 식모가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높고,
설령 없었더라도 알파걸로 길러질 딸들한테 일들을 시켰을리 없지 공부해야하니까.
이 사람들이 그 시절 세탁기 청소기 도시가스 없던 시절에
빨래 청소 밥짓기 난방때우기 뭐 하나 해봤을까?
전혀 안해봤을걸.
오히려 그 시절 군1대는 살아서 돌아오는게 문제였는데,
그걸 면제 받은 특혜를 받은 특권자들이나 다름없어.
그러면서 가부장제 피해자 코스프레,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은 여성 이지랄..
이런 페미들이 잠재적가해자 교육이니
젊은 남성들이 강자라느니
뭐니 이딴 소리 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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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교육을 받을 돈이 있어서, 실제로 차별을 받았어도 잘 살았을 가능성이 높기도하징. 미국 아직도 동성애자 차별 심한데, 팀쿡보고 약자라 그럴 사람이 누가 있겠어ㅋㅋㅋ
상폐미니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서구권 원로 페미들도 좋은 집 여자들이 주류여서 페미 자체가 여자들의 배부른 징징거림이라는 평도 들었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ㄹㅇ인 거 같음
걍 권력 얻는 용도지 뭐
박원읍 같은 586남자 잘못은 침묵 ㅋㅋㅋ
운동권시절 자기또래 여대생들 후리고다녔던 세대라 무섭나봄ㅋㅋ 그저 강약약강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