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성계에서 교수나 장으로 한 자리씩 해쳐먹고 있는 늙은 페미들 말이야.


참 역겨운게 뭐냐면


이 사람들 그 옛날에 좋은 대학도 나오고 유학도 한 사람들이잖아?


최소 이 시절 그렇게 교육을 받았으면, 집안에 식모가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높고,


설령 없었더라도 알파걸로 길러질 딸들한테 일들을 시켰을리 없지 공부해야하니까.


이 사람들이 그 시절 세탁기 청소기 도시가스 없던 시절에


빨래 청소 밥짓기 난방때우기 뭐 하나 해봤을까?


전혀 안해봤을걸.


오히려 그 시절 군1대는 살아서 돌아오는게 문제였는데,


그걸 면제 받은 특혜를 받은 특권자들이나 다름없어.


그러면서 가부장제 피해자 코스프레,

편견과 차별을 뛰어넘은 여성 이지랄..


이런 페미들이 잠재적가해자 교육이니


젊은 남성들이 강자라느니


뭐니 이딴 소리 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