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여자도 힘들다 어쩌고 떠드는 거 솔직히 귓등으로도 안 들림
당장 남초직업군 폄하 비하는 아주 발에 채일 정도로 흔하고 공공연한데
그거 씨부리는 여초새끼들 뭐 한 소리 듣고 비난받기는 함?
ARS상담사니 간호사니 승무원 등등 어쩌고 떠드는 거는
바로 혐오다 비하다 심각하다 하면 안 된다
이런저런 말이 즉각 나오는데 저년들이 입에 담고 다니는
배달업자들 택배업자들 비하는 진짜 아무런 말도 안 나옴
이게 성별이 반대였다면 그냥 온라인어서 욕 먹는 거를 넘어서
벌써 여기저기 공론화 터지고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언론에서도 들쑤셨을 거임
하지만 모두가 이미 알고 있듯이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병신 사회라서 그 심각성에 비해 언급이 안 되고 있지
분명 그 사람들도 연배 좀 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부모일테고 자기 아들 딸 자식들 위해서 피땀 흘리고 있을테고
분명히 그 썅년들한테 그래도 자식이라고
용돈 생활비를 주는 사람도 있을 거임
굳이 택배 배달만이 아니더라도 힘들고 무시받는 모든 직종에서 일하는 분들 포함
저것들은 진짜 사람새끼들이 아니야
그 따위로 사는 주제에 인권이니 평등이니 씨부리는 좆같은 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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