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이랑 10살차이인데
처음 술집에서 내가 너무 내취향처럼 생기고 잘생기셔서 계속 처다봤음

나 화장실 나가는데 지금 남친이 따라나와서 왜이렇게 처다보냐고 그래서 내가 얼굴빨개지고 말도 잘 못하닌까 남친에 번호주고 연락하라함

그래서 연락하면서 대화해보닌까 10살차이..
나는 어차피 첫째오빠도 나이 많고 딱히 상관 없었는데 지금 남친에 나 20살인거 아닌까 엄청 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