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뻔함
1000명된거?
따지고보면 윗대가리 탓임
통제 잘했어봐
백신 수급 잘해서
접종률 올렸어봐
턱스크 마스크미착용 잘 단속했어봐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확실하게
잘 단속하고 다녔다면
1000명다시 찍었을까?
언제는 400-500명 찍는게 심각하다고
호들갑 떨게 만들때는 언제고
400-500명이 일상이 되게 만들었지
그래놓고 1000명된
화살이 지들에게 올까봐
20-30 들먹이면서 얘네가
돌아다녀서 잘못했어요를
대놓고 시전하는 윗대가리라니 ㅋㅋ
40 이상 턱스크에 노마스크
꼰대(백신맞았다면서 안쓰려고함
지적하면 욕함)
들이 길가다가 보이는게
20-30 탓이였을줄이야 전혀 몰랐네
물론 친절하신 40 이상분들도 계심
근데 10-30 보단 꼰대들이 많이보이더라
길에서 마스크 안하고 떠들고 있는 사람들 보면 열에 아홉은 중장년이더만
그리고 설사 2030이 퍼뜨린게 사실이라 쳐도 활동성있는 인구들이 코로나 걸려도 치사율이 적다고 백신 안맞춘건 어딜까 ㅋㅋ
백신차별 대놓고 했지
솔직히 길에서 노마스크나 민폐 끼치고 큰 소리로 전화통화하는 거 다 최소 중장년이지 젊은 층에서 많이 못 봤는데 이번 윗대가리들은 편가르기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하나?
다른 것보다 백신 제대로 안 들여온 게 제일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