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후에 갖다 붙힌거야.
후에 갖다 붙혔든 아니든 지금 언론에서 통용되는 뜻이 그 뜻인데 무슨 고등학교만 나온 흙수저니 cpu니 한심하기 짝이 없잖음 386이 나이먹어서 486 586으로 용어가 바뀐거임
원래 세분화 되서 복잡하니까 최근 1,2년 와서 x86으로 퉁쳐서 그냥 그렇다 치자 말한게 더 편하니까 빨리 퍼지는거지, 원래 뜻도 통용되는 곳이 수두룩해.
생각을 해보면 당시 컴퓨터 보급률로만 봐도 386이 가정에 있었으면 최소 흙수저라고 말하기는 힘들지 cpu로 보나 80년대 학번 60년대생으로 보나 고등학교도 못 나오고 노가다뛴 흙수저사람들은 586으로 치는게 맞는지 의문임
ㄴ그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애초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세대가 아니라 부류를 지칭해서 생성되기 시작한 말임. 그래서 위와 같은 정의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게 그런건 전혀 고려되지 못 함.
그건 후에 갖다 붙힌거야.
후에 갖다 붙혔든 아니든 지금 언론에서 통용되는 뜻이 그 뜻인데 무슨 고등학교만 나온 흙수저니 cpu니 한심하기 짝이 없잖음 386이 나이먹어서 486 586으로 용어가 바뀐거임
원래 세분화 되서 복잡하니까 최근 1,2년 와서 x86으로 퉁쳐서 그냥 그렇다 치자 말한게 더 편하니까 빨리 퍼지는거지, 원래 뜻도 통용되는 곳이 수두룩해.
생각을 해보면 당시 컴퓨터 보급률로만 봐도 386이 가정에 있었으면 최소 흙수저라고 말하기는 힘들지 cpu로 보나 80년대 학번 60년대생으로 보나 고등학교도 못 나오고 노가다뛴 흙수저사람들은 586으로 치는게 맞는지 의문임
ㄴ그건 나도 전적으로 동의함. 애초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세대가 아니라 부류를 지칭해서 생성되기 시작한 말임. 그래서 위와 같은 정의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게 그런건 전혀 고려되지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