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넘어서 롯데리아에 포장하러갔는데

긴 좌석에 마스크 내리고 누워있는 아저씨가 있는거임

친구가 계속 쳐다보길래 보지마 보지마 이러고

알바가 와서 계속 마스크 써주세요~ 하는데 그때만 힐끗보고 올렸다가 알바 가면 다시 내림

그러다 심심했는지 코스크하고 뒷짐지고 카운터 가더니

알바가 주문 하셨나요? 하니까 제딴엔 농담인지 어 10년전에~ 이러던데

ㄹㅇ 죽여버리고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