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든 영화든 뭐든.

특히 드라마.


그냥 억지로, 작위적으로 '사이다'를 안겨주기 위해서 허무맹랑한

스토리 전개로 통쾌한 결말을 이끌어내는 작품들은 그만 보고 싶어